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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재건총회 개최(11/28 예정)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4년 10월 27일 PM 08:31:44

가자! 서북청년단으로, 모이자! 서청깃발 아래에!

 

대망의 서북청년단호가 출범합니다.

그 동안 애국동지 여러분의 열화 같은 성원에 힘입어 서북청년단 재건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기에 이르렀으니 꼭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14.11.28 14:00~16:00

● 장소 : 서울특별시립 서울청소년수련관 3층 대강당

(지하철2호선 을지로3가역 2번 출구 직진 30m, 좌회전 60m)


● 회원가입방법

 - 홈페이지(http://www.서북청년단.com) 회원으로 가입 시 자동적으로 회원이 됨

 - 성명, 주소, 전화, 핸드폰, 이메일주소를 northwest_ya@naver.com로 보냄


● 연락처 : 서북청년단 재건준비위원장 배성관(010-8424-2336)


[서북청년단 재건 취지문]


역사는 되풀이 된다.

되풀이되는 역사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 나라는 퇴보한다.


현재 진행 중인 좌익의 발호는 해방공간에서와 유사하다.

해방공간에서 좌우익 투쟁은 좌우익 정치집단 간의 건국을 둘러싼 헤게모니 쟁탈전이었고, 이 정치집단의 우익행동대가 서북청년단이었다.


서북청년단은 1946년 신탁통치 찬성집회를 분쇄하였고, 1947년 3ㆍ1절 기념식을 각각 가진 좌ㆍ우익이 시가행진중 남대문에서 조우하자 이들 좌익군중을 해산시켰으며, 이후 부산극장에서 공산주의를 찬양ㆍ고취하던 민족예술제를 저지시켰고, 부산좌익청년운동의 본부격인 민주애국청년동맹의 사무실을 습격하여 서북청년단 부산지부의 간판을 건 쾌거가 있었다.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가 전국적으로 파업투쟁을 할 때 이를 제압하여 노동질서를 회복하였고, 두 차례나 평양으로 김일성 암살조를 파견했으며, 군에 입대하거나 전투경찰로서 제주 4.3사태와 여순반란사건 진압에도 혁혁한 공훈을 세웠다.


서북청년단의 가장 대표적인 군부대는 3,000여 명의 서북청년들로 구성된 백골부대로 불리는 육군 18연대이다.

백골부대는 반공정신으로 무장하여 6.25전쟁에서 무패의 신화를 남겼다.

만일 그때 서북청년단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우리는 단언하고 자부한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곳곳이 내부 적들의 집요하고도 조직적인 와해활동에 의해 허물어지고 있다.

정치ㆍ언론출판ㆍ문화예술ㆍ교육ㆍ종교ㆍ시민사회단체 등 각개 분야에 김씨세습왕조에게 굴종하는 종북좌익들이 조직적으로 파고들어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선량한 국민들을 선전ㆍ선동과 회유와 협박으로 상호이간 시키고 있다.


정론직필로 정의를 고양해야 할 언론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가장 악독한 김씨 세습왕조의 폭압정치에는 벙어리가 된지 오래이다.

그러면서도 천안함 폭침이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변명에 열중하고, 촛불난동을 부추기만 했었다.

문화권력을 장악한 좌파들은 영상매체를 동원하여 괴뢰군을 미화하고 미군과 국군을 학살자로 묘사하여 자라나는 신세대의 안보관을 왜곡시키고 있다.


교육계에 뿌리를 깊게 내린 전교조는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에게 편견을 조장하고 ‘붉은 국사교과서’도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부’로 매도하며 국가관과 민족혼을 좀 먹고 있다.

이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오는 위협보다는 내부의 적으로부터 오는 위협이 얼마나 더 위험한지를 웅변적으로 증명해 주고 있다.


종북좌익의 반역으로 누란의 위기에 처한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크게 기여하고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져 간 서북청년단이 또다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섰다.

평택에서 강정마을에서 죽창에 눈이 빠지고, 쇠파이프에 머리가 깨지는 왜소한 공권력을 보강하고, 난장판이 된 우리사회를 온 몸으로 지탱하겠다는 살신보국의 정신으로 서북청년단 재건의 깃발을 올리는 바이다.

서북청년단은 복고적이 아닌, 오늘의 상황에 맞는 행동양식과 전략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구국운동을 펼칠 것을 다짐한다.


애국에는 남녀노소, 출신지역에 제한이 있을 수 없다.

서북청년단의 정신을 계승하면 서북청년단원으로 자격을 갖게 되는 것이다.

자유를 찾아 나선 탈북남녀들도, 뜻을 함께하는 전국의 남녀들도 서북청년단 재건의 깃발아래 집결하여 진군의 북을 치며 대한민국 구하기와 자유통일의 대장정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사명이다.

이일에 머뭇거리는 자가 누가 있으랴!!


2014.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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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베담화 14.10.28.21.38.11 추천:6 반대:6
     
   2014.10.28 11:40:34 서청위원장 안두희의 김구 처단은 의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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