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 |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자유게시판 | 네티즌성명서 | 시와음악 | 구게시판 |  
2017년 10월 22일 (일)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과학 국제 사설/칼럼 엔터테이먼트 군사 데스크시각 시사만평
    사설/칼럼
        사설
        배성관칼럼
        특별기고
        논설
    주요뉴스
  “지금은 반성할 때가 아니..
  제2의 양승오, 이용식 건국..
  전쟁불사가 아니라 전쟁을 ..
  엄한 반공교육 속의 좌익화 ..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기자회..
  소름끼치는 북한의 생존전략..
  위안부 사과에 대한 애국네..
  역사교과서는 국정이 정답이..
  서울중앙지검의 종북적 행태..
  분당 마르꼬 성당 김기창 주..
  박근혜는 김대중/노무현 버..
  미주지역 서북청년단 본부 ..
  서북청년단, ‘이승만 일본..
  멸공산악회 성명 : 국회는 ..
  西靑, 26일 광화문 불법천막 ..

 


우익은 완패했다.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4년 01월 05일 PM 09:24:23

우익은 완패했다.


지난 해 봄부터 한해가 다가는 12월 31일까지 종북좌익척결단, 재향경우회, 고엽제전우회, 어버이연합 등 우파단체들이 한여름의 햇살과 한겨울의 추위를 아랑곳없이 국정원 해체세력에 맞서 국정원 후문에서, 동화면세점 앞에서, 서울역광장에서, 시청광장에서, 때로는 새누리 당사 옆에서 국정원 사수를 위해 목이 터지도록 외쳤건만 반역자들이 차지하고 있는 국회는 결국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는 소위 ‘국정원개혁법’을 통과시켰다.


수많은 집회에 참가하여 보고 듣고 외쳤던 그 날 회상하면 자유시민들의 함성과 우파연사들의 절규가 파노라마처럼 눈에 선하고 귀에 메아리 울리지만 눈물만이 흐를 뿐이다.

허탈하고 분하고 참담한 심정이다.

우익은 철저하게 배반당했고 우롱당했고 무시당했다.

국정원을 초토화 시킨 세력들은 회색이 만면한 얼굴로 회심의 미소를 띠고 승리의 축배를 높이 들고 있다.

찬성표를 던진 國害議圓들의 얼굴이 캡쳐되면서 시체 썩는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찌른다.


우익은 완패했다. ‘채동욱 세력’에게 참패했다.

북괴가 지령한 국정원 해체는 ‘채동욱 세력’에 의하여 차질 없이 수행되었다.

국회가 장악되었고 새누리당의 반란을 방조한 청와대가 장악되었다.

도대체 어떻게 헌재에 해산이 제소되어 있는 통진당에 철도소위 자리를 한 자리라도 내어줄 수 있단 말인가?


국회도 청와대도 우익도 ‘채동욱 세력’의 조종 하에 있다.

우리는 좀 더 솔직해 보자.

이석기가 국가에 해를 더 끼치었는가? 채동욱이 국가에 해를 더 끼치었는가?

이석기는 전쟁이 나면 RO가 수행할 사보타지를 계획하였지만 채동욱은 북괴지령처럼 국정원 무력화를 실천에 옮긴 사람이다.

‘채동욱 세력’은 6.15선언 실천의 정체를 숨겨 국민들의 지탄을 피하기 위해 좌익을 면전에 내세우고 우익은 좌익과의 투쟁에서 전력을 소모하면서 진짜 반역세력인 ‘채동욱 세력’은 무서워서 피하고 약점 잡혀 피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채동욱 세력’에 의해 장악된 지 오래이다.

채동욱의 사표를 수리하지 말고 감찰을 하여 비위사실을 적발하고 징계하라는 게 국민의 함성이었지만, 사표를 수리하여 면죄부를 주었다.

채동욱과 임정순의 비위는 온데간데없고 채도경의 개인정보를 파악했다고 국정원과 청와대가 검찰수사에 시달리고 있다.


까보전과 당보전이 저토록 기세가 당당하게 철면피를 고수하는 것은 믿는 구석인 ‘채동욱 세력’이 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익은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국민전선사무총장 배성관 발행인>

배성관



   
내의견쓰기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과학 국제 사설/칼럼 엔터테인먼트 군사 데스크시각 연재 시사만평
회사소개   |   오시는길   |   인터넷 광고안내   |   제휴문의   |   Contact Us   |   Site Map

편집실: 010-8424-2336
Copyrightⓒ 2002-2009 by 사이버뉴스24 All rights reserved. nasayu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