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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은 개방직을 활용하라!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3년 02월 03일 AM 12:02:29

박근혜 당선자가 아끼던 김용준 총리지명자가 결국 자진사퇴했다.

두 아들 중 한 명이라도 군대에 갔었고 부동산에 조금이라도 미련을 접었더라면 당선인에게 누가 되지 않았을 텐데...


인사청문회라는 제도가 있기에 고위직은 Screen이라도 되지만 정권이 바뀜에 따라 새로 임명해야 할 하위직에 스며들 수 있는 제2의 김용준 같은 면면들은 어떠한 장치로 Screen할 수 있을까?


공직사회의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무직 자리는 대폭 개방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그 해답일 것이다.


청와대 조직에 있어서도 비서실장과 경호실장은 개인참모 성격이 강하여 차치하더라도 신설되는 안보실장은 그 업무의 중요성과 전문성을 감안한다면 결코 측근이라는 이유만으로 충원할 수 없는 자리라고 할 것이다.


능력과 자질과 비전을 갖춘 경륜 있는 인재를 공개적으로 채용한다면 구설수에서도 자유롭고 국가안보를 튼튼히 다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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