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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기획된 X 파일....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05년 07월 26일 AM 09:17:12

국민의 알 권리란 거창한 명분을 내세운 MBC의 X 파일 공개는 한마디로 노 정권과 사전에 치밀히 기획·조율된 야당 죽이기와 삼성 길들이기, 수구세력들의 붕괴와 2007년 대선의 기선을 잡기 위한 방송과 열우당, 노 정권의 첫 작품임은 조금만 눈여겨봐도 알 수 있다.

여기에 어용 시민단체도 정치세력의 한 기득권을 획득하기 위하여, 합세하여 나라를 온통 흔들어 놓고 있는 것이다.
또한, 거대 권력기관이라는 여론을 형성하여, 국정원, 검찰을 꼼짝 못하게 권력의 시녀로 자리매김하려는 전형적인 정권연장 수법이라 본다.

노 정권은 나라야 쑥대밭이 되든 말든 오로지 그들이 추구하는 그들의 좌파정부 수립과 그들의 무능한 국정운영을 감추기 위해서는 필사적으로 다음 정권의 연장을 도모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그들은 개혁이라는 이름 하에 친일청산, 과거사 규명 등을 내세워 그들의 혁명에 치명적인 장애물인 자본주의 세력들을 분쇄하기 위해 그 첫 신호탄인 X 파일을 공개하기에 이르런 것이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단 시일에 부국강병책 .특히 경제성장 위주의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는 필연적인 부정, 부패와 정치적인 반대자 탄압은 동반하는 것이다.

지금의 중국 역시 오직 경제강국을 위해서 우리의 과거와 같은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은, 공평과 정직과 부자가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창과 방패 이론, 즉 모순의 결정체이기 때문인 것이다.

자본주의 발전 과정에 수반되는 모순은 어느 도덕적 분기점에 도달할 때 스스로 자연치유 되도록 유도하여야만이 단절되지 않는 발전이 지속되는 것이지, 정치적 목적으로 과거의 모순을 폭로하는 것은 비열하기 짝이 없는 짓이며, 그들의 목적을 위해 공든 탑을 허물고, 정권마저 자멸케 하는 어리석은 자충수인 것이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 치고 과거에서 청천백일 같이 깨끗한 자가 과연 있단 말인가?
우리는 달러를 벌어들이기 위해 가짜 명품을 만드는데 전 국민이 총력을 기울였고, 월남전쟁에서는 전쟁수당을 미국으로부터 더 받아내기 위해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였으며, 그 당시는 그것이 애국이요, 자랑이었던 것이다.
중동 사막에서는 수많은 건설업체들이 달러를 위해 어떤 짓을 했으며, 그들은 국가로부터 금탑, 은탑 산업 훈장을 타지 않았던가?

삼성, 현대, 대우, 금호 등등,,,,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킨 재벌들이 국제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자산 규모를 뻥튀기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국가, 국민 모두 눈감아 주었던 것이다.
.
정치 권력들은 재벌이 있기 때문에 정치에 목을 맨 것이지,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해 자기 재산을 털어 헌신하라면, 아마 단 한 넘도 정치하지 않을 것임은 명확하거늘, 음으로 양으로 그 혜택을 누린 넘들이 도덕군잔양 과거를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운동권 넘들의 최종 목적이 정치인이 되어 부와 권세를 잡기 위한 것임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건만, 이제 권력과 부의 맛을 알자 도덕군자인양 설치고 있는 것이다.

공자 말에, 엿보고 아는 척 하는 자와 남의 허물을 들어 폭로하므로 나는 곧은 자다, 하는 놈을 가장 미워한다고 했다.

우리 모두가 짊어지고 있는 과거의 모순을 이런 비열하고 치사한 방법으로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는 무리들과 철저한 어용노릇을 하면서 마치 선명한 방송매체인 척 설치는 MBC와 그 잘난 앵커에게 우렁찬 박수를 보낸다.
얼마나 영화를 누릴 것인가? 치사한 인간들...................................

<을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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