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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2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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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사과에 대한 애국네티즌들의 연말연시 글들
과거에도 여러차례 사과 받고 또다시 진정성 논란을 일으키는 정대협의 소녀상은 철거되어야 한다.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6년 01월 02일 PM 07:38:30

위안부 소녀상은 즉시 철거되어야 한다.
비바람 

2015-12-29 23:45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한일협정은 그간 비우호적으로 진행되던 한일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관계를 열어간다는 면에서 실보다는 득이 많아 보인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의 한일협정에는 여론의 눈치를 살피는 조급함이 넘쳐나는 대신 박근혜의 원칙은 보이지 않는다.

이번이 몇 번째 한일협정이던가.
박정희도 한일협정을 맺었었고, 박정희의 한일협정은 깨진 적이 없었다.
그러나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한국은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어린애처럼 일본에 손바닥을 벌리고 징징대었다.
특히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 한국은 부끄러울 정도로 많은 억지를 부렸다.

한국은 이성보다는 감정으로 위안부 문제를 다뤘다.
정부가 나서지 않고 일부 시민단체가 이 문제를 주도했기 때문이다.
이 단체는 정체성이 불분명한 좌익단체였다.
그러다보니 위안부를 다루는 한국 측에는 팩트 대신에 일본에 대한 증오심을 불어넣는 선동만이 나부꼈다.

위안부 문제로 일본에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논란이 많은 부분이다.
박정희의 한일협정을 무효로 돌린다면 ‘약속을 깨는 한국’이라는 후진국 이미지가 덧씌워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다시 해방 후의 원점으로 돌아가 복잡다단한 혼란과 마주쳐야 한다.
돈 몇 푼을 더 받고자 나라를 혼란에 빠트린다면 이것은 오매불망 남한 빨갱이들이 바라는 바다.

이러한 커다란 문제점들이 수면 아래 잠복해 있기에 1998년 10월 김대중이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김대중은 일왕을 천황이라 부르며 종군위안부에 대한 배상책임을 일본 정부에 더 이상 묻지 않는다는 약속도 했었다.
박정희도 김대중도 위안부 문제로 손을 벌리지 않았고, 벌리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

위안부 문제에서 한국과 일본은 공통적으로 양심적이지 못하다.
한국은 위안부가 강제연행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일본은 강제연행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둘 다 거짓말이다.
강제 연행으로 볼 수 있는 정황도 포착되었고, 자발적으로 자원한 위안부도 있었다.
양국은 자기가 원하는 장면만 보고 자기 주장만 펼쳤던 것이다.

이런 불상사는 위안부 문제에서 한국 정부가 손을 놓았기 때문에 생긴 결과였다.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시민단체는 인권이라는 가면을 쓴 이념단체였다.
위안부 문제가 불거진 지 수십 년, 그러나 등록된 공식 위안부 피해자는 238명이었다.
그런데도 시민단체들은 “실제 피해자는 2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한다.
이왕 추정할 바에는 200만으로 추정하는 것이 배상액이 더 많지 않을까.

팩트도 없이 근거도 없이, 조사하려는 의욕도 없이 선동만 나부끼는 것.
이것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많이 목격하던 장면이었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 수천 명을 학살했다고 깃발이 나부꼈지만 5.18의 사망자는 162명이었다.
제주4.3사건으로 제주사람 8만 명이 죽었다고 깃발을 들었지만 양민 피해자는 5~6천선이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것을 두고 빨갱이 수법이라 불렀다.
이 빨갱이 수법을 구사하는 사람들이 위안부 소녀상을 세웠다. 그것도 일본 대사관 코앞에.
이건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외교적 무례였다.
이걸 모르는 사람이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과 남한 빨갱이들과, 선동에 넘어가 소녀상 앞에서 감상에 젖는 일부 젊은이들이었다.

위안부 소녀상을 보면서 감상에 젖었다면 그 사람은 좌파일 것이요, 불법 노상설치물을 생각했다면 그 사람은 우파일 것이다.
그 설치를 구청에서 허가해 줬다면 그 공무원들은 직무유기로 징계해야 할 것이다.
시민들이 다니는 길 한가운데를 가로 막고 이런 동상을 설치하는 데에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을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한일협정에서 위안부 소녀상을 즉시 철거했어야 했다.
소녀상을 철거한다면 시민단체들이 위안부의 명예를 모독하는 것이라고 주먹질을 해댈 터이지만, 철거를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국격이 훼손되는 것이다.
국격은 대한민국 전 국민의 명예가 모여진 결합체다.
국격이 훼손되는 것보다 차라리 위안부 몇 명의 명예가 훼손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박근혜의 원칙이다.

위안부 문제로 일본에 배상을 받아야 한다고 징징대는 인간들이 한국을 초토화시켰던 김일성에 대해서는 배상을 받아야 한다고 입도 뻥끗 못하는 것들이라니.
위안부 문제는 김일성의 죄상과 종북의 폐악을 은폐하기 위한 바람잡이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은 박정희 시절부터 한국의 친구로 등극한 나라였다는 기반 위에서 한일 관계를 접근하는 것이 박근혜의 대원칙이어야 한다. - 비바람 -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의 새빨간 거짓말과 종북세력들의 발악
대한민국시대 

위안부 소녀상은 철거되어야 한다.
2015-12-30 15:33

박근혜 대통령님이 결단한 위안부 협상안을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이 또 훼방을 놓고 있습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된 사람입니다.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1993년 발언 : “대구에서 8식구가 어렵게 살았다. 16살 때 나는 친구와 함께 어머니에게 알리지 않고 위안부 모집관을 찾아갔다. 빨간 원피스를 입었을 때 나는 기뻤다”
2004년 발언 :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갔고, 성노예로 학대당했다.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이 자신의 밥줄이 끊길까봐 난동과 떼를 쓰고 있습니다.
전 국민이 본질을 직시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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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인사를 맞이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표정은 냉랭했습니다.

▶ 인터뷰 : 이용수 / 위안부 피해 할머니
“해결했다고 보고하러 왔어요? 뭐하는 거예요. 왜 우리를 두번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당신이 내 인생 살아주는 거예요?”

▶ 인터뷰 : 임성남 / 외교부 1차관
“아닙니다. 할머니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일단 앉으시죠.”

위안부 문제 협상 합의문에 할머니들의 목소리는 반영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특히 우리 정부가 위안부 소녀상 이전을 고려한다는 사실이 할머니들을 더욱 자극했습니다.

경기도 광주에 있는 나눔의 집에서도 분위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 인터뷰 : 김군자 /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맞아서 고막이 터지고 칼에 찔리고 이건 너무 억울해요. 그러니까 공적배상 공적사과 다해주세요. 정부끼리 하신 거 우린 인정 못합니다.”

사과문을 아베 총리가 직접 읽지 않았다는 점에서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니라는 비난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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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8일, 세종로 외교부청사 앞에서 종북세력들과 맞불 집회를 하는 저의 사진

간사하고, 교묘하게 국민감정을 선동하고 새빨간 거짓으로 동정을 사왔던 늙은 계집, 위안부 할망구들과 정대협 윤미향 등의 종북세력들이 마지막 발악을 할 것이 예상됩니다.
‘한국과 일본의 군사동맹이 왜 필요할까요?’ - 바로 사악한 북한 김정은 정권에 맞서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김군자 할망구여, 제발 가증스러운 거짓말을 당장 중단하라.
‘돈에 팔려서, 시켜서’ - 위안부 할망구 11명이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를 고소한 이유입니다.

저들 종북세력들은 한일 군사동맹을 방해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입니다.
온 국민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정대협이라는 붉은 단체에 끌려 다닌 한심한 정부
지만원 

2015-12-30 17:13

위안부라는 주제는 위안부의 권익문제나 역사규명의 문제가 아니라 반일감정을 끝없이 증폭시키기 위한 정치목적에 악용돼 왔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표현 능력은 극히 제한돼 있다.
이러한 약점을 이용하여 위안부를 정치적 앵벌이로 삼은 사람들이 정대협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 정대협을 움직이는 간부들 대부분이 사상적으로 북한에 경도돼 있다.

한국의 위안부 문제의 본질은 위안부를 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위안부를 악용하여 이 땅에 반일감정을 끝없이 확산시키고, 이승만과 박정희를 친일파로 몰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하는 반면 김일성을 위대한 존재로 부각시키고, 한미일 삼각동맹체제를 허물고, 미국과 일본을 의미하는 ‘외세’를 배격하여 적화통일의 전제조건을 만들어 내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도시산업선교회(도산)가 길러낸 위장취업자들이 기업에 가면 그 기업은 도산한다.
그 위장취업자가 내거는 요구사항은 그 요구가 진짜로 필요해서 내거는 것이 아니라 파국적 결투를 통해 기업을 도산시키기 위해 내거는 것이었다.
위안부 문제를 독점하고 있는 정대협 역시 위장취업자들의 수법과 똑같은 수법으로 대한민국을 파괴한다.
그들은 지금 정부나 일본으로서는 도저히 들어 줄 수 없는 요구 사항을 내건다.

“아베가 직접 나서서 사과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타결은 무효다.”
“위안부 할머니들에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고 합의했다.”
“진실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정부는 이제까지 정대협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그들에 휘둘려 오면서 국제망신을 너무 많이 당했다.
대미외교의 주도권을 일본에 완전히 내주었고, 경제적으로 엄청난 손해를 보았다.
오늘날 경제가 위기로 내몰린 이유는 바로 일본과 반목했기 때문에 야기된 바가 크다.

대한민국은 위안부문제가 대두되지 않았을 때 성장했다.
세계 최고의 제철공장 포항제철도 위안부 문제가 없었을 때 건설됐다.
허허벌판 모래밭에 일본의 자본, 일본의 기술, 일본의 기술지도, 일본의 소재로 지어진 것이 포항제철이다.
만일 그 때 박정희 대통령이 정대협과 같은 단체를 살려주었다면, 포항제철은 없었을 것이다.
만일 그 때 빨갱이들을 탄압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경제는 없었을 것이다.
이 나라의 원수는 북한이라기보다는 빨갱이들인 것이다.

소리만 들어도 짜증나고 창피하고 불쾌한 이 위안부라는 단어를 더 이상 듣기 싫다는 국민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소녀상을 보고 싶지 않다. 그 상은 거룩한 상이 아니라 혐오의 상이다.
매주 수요일마다 자랑스럽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일본 대사관 앞에 데려다가 굿판을 벌이는 모습도 수치(shame)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빨갱이들의 부끄러운 놀음일 뿐이다.

2015.12.30.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정대협의 주요 임원 실체...
일리어드 

2015-12-31 23:02

정대협(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요 임원의 실체:

1) 윤미향 상임대표: 남편이 1994년 남매 간첩단사건으로 징역 4년 선고받은 김삼석...

2) 손미희 대외협력위원장: 남편 한충목은 맥아더 동상철거 집회 등 각종 반미투쟁 주도하다 실형
그리고 당사자는 40여 차례 방북, 통진당 해산 결정 반대시위, 김정일 조문을 주장했던 자...

3) 정대협 간부들 중 일부는 정권 퇴진운동 등 시국활동에 적극 참여한 자들이라는 사실...

- 미래한국 기사 중에서 -

한마디로, 고양이 쥐 생각하듯 하는 ‘정대협’은 알고 보면, 부창부수의 좌빨들이 반국가 반역활동을 위해 위안부 문제를 미끼로 이용한 것뿐이라는 사실...
즉, 386 좌익운동권 골수좌빨들이 정대협 조직실무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
마치 바퀴벌레가 어둠 속에서도 먹잇감만 있으면 놓치지 않고 꼬여드는 행태와 좌빨들의 그것과 똑같다는 것...
솔까, 저들이 활동하는 것들 중, 정말 뭐하나
순수한 게 없다는 게 진심 놀랍고도 감탄스러울 뿐이다...


일본은 정신대·위안부에 대해 여러 차례 사과했었다
정석수학 

- 한국인의 건망증(健忘症) 시리즈 -
2015.12.31 12:55

1992년 1월14일, 동아일보 2면
일본 정부, 위안부 공식 사죄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11400209202010&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92-01-14&officeId=00020&pageNo=2&printNo=21707&publishType=00020


1992년 1월15일, 동아일보 2면
일본 수상, 정신대 공식 사죄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11500209202005&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92-01-15&officeId=00020&pageNo=2&printNo=21708&publishType=00020


1992년 1월17일, 동아일보 1면
정신대, 죄송하게 생각
미야자와 수상, 일본 국회 연설 ‘반성 사과의 기분 표명’
노태우 대통령, 진상 규명 및 응분 조치 요청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11700209201003&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92-01-17&officeId=00020&pageNo=1&printNo=21710&publishType=00020


1993년 1월14일 동아일보 21면
일본인 63%, ‘정신대 보상해야’
일본 여론조사기관 1500명, 對 韓國 이미지 조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11400209221001&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93-01-14&officeId=00020&pageNo=21&printNo=22057&publishType=00020


1993년 2월11일 동아일보 2면
위안부 강제 연행
일본 정부 인정 검토
일본신문 보도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21100209202009&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93-02-11&officeId=00020&pageNo=2&printNo=22083&publishType=00020


1993년 8월 5일 동아일보 1면 (고노 담화 )
일본, 위안부 모짐에 군-관 관여 시인
공식발표, ‘본인 의사에 반해’...사과-반성
한국 외무부 아시아국장, ‘한일 위안부 문제 일단락’

한국정부는 앞으로 이 문제를 한일 양국간 외교현안으로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80500209101001&editNo=40&printCount=1&publishDate=1993-08-05&officeId=00020&pageNo=1&printNo=22248&publishType=00010


1998년 8월17일 A10면
‘위안부 국가배상 맥두걸 보고서’ 거부
‘전쟁 보상은 이미 끝난 일, UN은 개입 말라’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8081700209110006&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8-08-17&officeId=00020&pageNo=10&printNo=23962&publishType=00010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을 움직이는 사람들

주도세력과 그 주변인물 중에는 과거 학생운동과 노동운동 등에 가담했던 이들이 많다.


정대협 22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한 이석기(전 통진당 의원)와 김삼석


송만기 의원 “박근혜 정권의 이번 위안부 협상은 빛나는 성과”

언제나건강 

“김대중, 노무현의 행적을 보면 그들은 말할 자격 없다.”
2015-12-31 20:24

송만기 의원이 본인 SNS를 통해서
일왕을 천황으로 공식 발표하고 전범 히로히토 영전에 고개를 깊이 숙였고 위안부 문재는 거론하지 말자고 못 박은 김대중,
방일 해서도 위안부 문제 꺼내지도 못하고 다케시마라고 발언한 노무현,
이 두 정권의 사람들은 말할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 정권의 이번 위안부 협상은 빛나는 성과라고 정확한 지적을 하였다.



▲ 송만기 의원 페이스북 캡쳐


‘일본은 제대로 사과하라’는 공허한 소리
證人 

2016.01.01 14:45

이번에 韓日 외교장관회담에서 합의를 본 일본의 사과에 대해 우리 일부 언론과 국민들이 수용하지 못하겠다며 ‘일본은 제대로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점점 높여가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사과일까?
아베 일본 수상이 위안부 할머니들 앞에 와서 무릎을 꿇으라는 것인가?
사과든 무엇이든 상대가 받아들일 수 없는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그것은 제대로 된 요구라 할 수가 없다.
즉 사과를 바라는 게 아니라 그저 괴롭히겠다거나 아니면 전혀 다른 속셈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전두환 정권 때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일본은 여러 차례 사과를 했다.
1984년 전두환 대통령이 한국 국가원수로는 처음 일본 황궁을 방문했다.
당시 83세의 천황이 노구를 이끌고 직접 황궁 밖까지 나와 영접했다. 태도는 정중했고 말은 공손했다.
당시 뉴스를 기억하고 지금 동영상으로 다시 봐도 그 진정성을 짐작하기에 충분하다.
천황의 태도는 일본인들 눈에는 오히려 비굴하게 느껴지지 않겠나 싶을 정도로 저자세였다.
그가 바로 조선을 지배하고 동남아 전쟁을 일으킨 장본이었으니 제대로 된 사과라 해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나카소네 수상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가식이 느껴지지 않는 정중하고도 환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방송들은 이 제대로 된 사과, 진정성이 느껴지는 사과 장면을 왜 안 틀어주는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사과’ 운운 하는 시간에 그 동영상을 계속 틀어주면 국민들이 납득할 것도 같은데...



일본 천황은 이렇게 사과를 했다
관련동영상 : https://youtu.be/z3dH0fAWB9E

이후의 ‘고노 담화’, ‘무라야마 담화’, ‘고이즈미 담화’ 등을 통해 추가로 사과한 것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
우리가 자꾸 보채니 그저 앞으로 잘 지내자는 의례일 뿐, 사과는 전범이자 조선 통치 당사자였던 히로히토 천황의 사과로 사실상 끝난 것이다.
당사자가 한 사과를 후손들이 대를 이어 거듭 사과해야 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 모르겠다.
나는 아베가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과는 무관한 우리(일본)의 자녀들, 그 다음 대의 자녀들, 더 먼 미래의 자녀들이 전쟁에 대한 사과를 할 숙명을 지니게 해서는 안 된다”고 한 말을 수긍한다.
다만 기억은 해야겠고 미안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가 오히려 ‘다 지나간 일인데 뭘’하는 태도를 보이면 관계는 최선이 아니겠는가?

일본은 지금 사과는 끝났다고 하는데 우리가 제대로 사과하라고 계속 요구하는 것은 진정한 사과를 바라는 게 아니다.
설사 그렇게 해서 사과를 한다고 해도 진정성 따지는 것 자체가 쇼다.
일본은 지금 우리와 관계개선을 바라지만 기실 韓日間 관계개선은 일본보다 우리가 더 절실하다.
자해공갈도 아니고 지금 뭐 하자는 것인지...혹 일본에서 진짜로 사과할까봐 우려해서(?) 과도하게 일본인들의 심기를 긁고 있는 것은 아닌지?
통일팔이들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란 주장처럼, 反日팔이들의 ‘일본은 제대로 사과하라’는 주장도 내 귀에는 공허하게 들린다.

위안부 할멈들, 제발 부모님 욕 좀 그만 먹이세요!
다물 

2016-01-01 20:32

엊그제 장관인지 뭔가가 꽃동네로 위안부들을 찾아간 모양이다.
그곳에서 장관나부랭이들이 그녀들에게 개망신을 당했단다.
하기야 돈도 필요 없고 오직 명예로만 살아오신 이슬 같은 그분들이 단돈 10억 엔에 그 고매한 명예를 팔리고 말았으니 오죽 했겠는가!
헌데, 과연 그 위안부 할멈들은 정부에 대놓고 삿대질을 할 만한 그런 당당하고 떳떳한 존재들인가?
그런 삿대질은 제 부모들이 받아야 마땅한 것 아닌가?
이 땅에는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어나간 수많은 생령들이 있건만 언제 그 부모들이 깽판 친 일이 있는가?

당시의 신문들은 위안부 모집공고를 버젓이 냈다.
사회적 분위기가 그랬기에 공개적으로 광고도 냈고 또 적잖은 여자들이 지원을 했을 것이다.
그런 위안부가 뭔지는 조선인들도 다 알았기에 그래서 정상적인 가정의 딸로 위안부가 된 예는 없다.
그러면 지금 남아 있는 위안부 할멈들은 어떻게 위안부가 됐을까?
그 답을 잘 보여주는 책이 바로 진보좌파 박유하 교수가 쓴 ‘제국의 위안부’다.
얼마나 팩트에 충실했으면 위안부 할멈들이 죄다 쫒아가 그 교수에게 거품을 물고 항의했단다.

당시 위안부가 된 케이스는 ① 가난에 찌든 부모가 딸을 팔아먹은 경우, ② 직장도 갖고 공부도 할 수 있다는 꼬임에 빠진 경우, ③ 자발적인 지원자, ④ 일제군경에 의해 강제 납치된 경우 등인데, ④의 경우는 극히 일부 케이스일 가능성이 높다.
왜냐? 일제치하라고 부녀자납치 혹은 약취가 합법적으로 용인된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①②③의 경우가 대부분인데, 유독 현재 한국에 남아있는 위안부들은 오직 ④의 경우라니, 정말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 조상들은 쓰레기가 아닐 수 없다.
백주대낮에 늘상 동족이 끌려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으니 그런 한심한 종자들이 세상에 어디 있는가!

내가 아는 한 그런 악행을 저지르는 것을 빤히 보면서도 조용히 식민통치에 순응했단 민족은 이 지구상에 어디에도 없다.
우리 조상들이 아무리 못났기로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대는데, 위대한 우리 민족(?)이 설마하니...!
그래서 나는 그녀들의 말이 잘 납득이 안 간다.
언젠가 일본인들이 위안부들을 자국으로 초청해 그녀들의 증언을 들은 적이 있다.
그때 북한에서 온 위안부들이 증언하기를, 일본군이 쇠꼬챙이를 불에 달궈 여자들의 거시에 쑤셔 박아 많은 여자들을 죽였다고 증언했다.
이후 양식 있는 일본인들마저 등을 돌렸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남한에 남아있는 위안부 할멈들은 그야말로 자애로운 일본군만 만났던 모양이다.
여기서 나는 지금 한국에 남아있는 위안부 할멈들은 과연 북에 있는 그 위안부들보다 얼마나 더 솔직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하여간 이후, 나는 위안부 할멈들의 말은 일단 의심을 한다.
자신들은 하나같이 납치폭행에 의해 끌려간 위안부라는데 허면, 당시 당신들의 애비 에미는 뭘 하고 있었는가?
끌려가는 딸을 그냥 바라만보고 있었는가?
하기야 모두 몰래 끌려갔으니 현장을 직접 목도하지 못한 당신의 부모들이 뭔 발광을 했겠는가!
어쩔 수 없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다.

그러면 뒤늦게 딸이 없어진 사실을 알고 당신들의 부모는 뭔 조치를 취했는가?
집에 있던 개가 없어져도 찾기 마련인데, 밥만 꼭꼭 씹어 삼키며 슬퍼했는가?
지금까지 나는, 딸아이가 없어져 찾아 헤맸다거나, 실종신고를 냈다거나 또는 자식을 잃은 슬픔에 자살을 했단 얘기는 들어본 일이 없다.
물론 위안부로 나간 여자들의 부모 얘기다.
아무리 일제치하라지만, 모든 다른 부모들은 제 자식에게 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노심초하며 애써 살았는데, 그때 당신들의 부모는 없어진 딸을 찾기는커녕 태평하게 밥이나 먹으며 생업에 충실했던 모양인데 그게 부모가 할 짓인가?
그런 부모 밑에서 위안부가 아니면 뭐가 됐겠는가! 

창피한 줄 아십시오!
당신들이 떠들면 떠들수록 당신들 부모님만 더욱 더 초라해질 뿐이니 위안부 할멈들, 제발 부모님 욕 좀 그만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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