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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의 종북적 행태를 고발한다!!!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5년 09월 10일 PM 10:26:21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법조계에 김일성 장학생들이 포진하고 있다는 우려가 회자되고 있다. 그들이 김일성의 장학생 여부는 불문하더라도 우익에게는 혹독하면서 좌익에게는 관대한 처분을 내리는 검사들을 우리는 보아왔다. 그 대표적인 검사가 파렴치한의 표본인 채동욱 검찰총장으로 그는 국정원 댓글사건을 침소봉대하여 원세훈 전 원장을 기소하였다. 그런가 하면 아름다운 재단의 박원순의 비리를 덮어준 서울중앙지검 이주형 형사4부장과 김성훈 검사는 좌익편들기 검사의 대표들이라 할 수 있다.

이들 뿐만 아니다. “대한민국 건국시점은 1919. 4. 12.이기 때문에 김구선생이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한 사실이 없다.”라고 주장하는 김인수 백범사상실천운동연합 대표(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3가 58-12, 02-2268-6114)의 편을 들어 김인수의 범죄행위를 덮어준 서울중앙지검 구태연 검사, 노진영 검사 등도 이런 부류들이라고 할 수 있다.

백범 김구의 ‘대한민국 건국방해’ 역사논쟁에서 방해를 하였다고 주장하는 배성관 서북청년단 사무총장과 방해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김인수 백범사상실천운동연합 대표와의 맞고소 사건에서 위 구태연 검사, 노진영 검사는 김인수의 편을 들어준 것이다.

다시 말해 1919. 4. 12.에 이미 대한민국이 건국되어 있었기 때문에 1945. 8. 15. 건국절 이전 해방공간에서 김구가 김일성과 짝짜꿍이 되어 단선단정을 방해했다는 사실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김인수의 궤변을 정당하다고 위 구태연 검사가 인정하였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들은 어느 나라 검사인가? 대한민국 검사라면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는 김인수에게 호통을 쳐 훈계하는 것이 대한민국 검사로서 마땅하지 않은가?

또 한 배 총장은 안두희의 백범 저격은 의거라고 주장한 반면 김 대표는 이승만 대통령과 미국이 배후라고 주장하면서 배 총장을 왜곡 비방하였다. 이에 대하여도 구태연 검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백범암살진상조사소위원회(위원장 강신옥 변호사)가 검증한 내용과 김 대표 주장이 부합하기 때문에 김 대표는 배 총장을 비방할 목적이 없었다.” 라며 김 대표에게 면죄부를 주었다.

강신옥 변호사는 김재규의 무죄를 주장한 소위 시국사건 인권변호사의 원조가 아닌가? 그도 김구 암살배후는 불명이라고 결론을 내렸는데 이승만 대통령과 미국이 배후라는 김 대표의 주장과 강신옥의 배후불명이라는 결론이 부합된다는 구태연 검사는 거짓말쟁이인가 아니면 한글도 읽을 줄 모르는 무식자인가?

김구가 암살당한 데는 그 만큼 죽을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김구의 대한민국 건국방해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많은 증거가 있다. 건국전후를 하여 쿠데타도 시도한 바 있다.

독립운동을 하였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게 부풀러진 게 많다. 국모보수로 일본인 육군중위를 살해했다고 백범일지는 주장하나 사실은 일본인 한약상인을 강도살인하였다는 재판기록, 이봉창 의사, 윤봉길 의사 등의 의거의 숨은 공로자는 다른 사람인데 사건이 뜨니깐 공적을 가로챘다는 증거 등이 있다.

김구는 자신의 선전비서 엄항섭에게 윤봉길 의거를 김구가 기획하였다는 성명서를 발표케 하였으나 정작 당사자인 윤봉길 의사는 상해 거류민단장 이유필과 상의한 거사라고 고백하였다. 백범일지 자체가 윤색된 기록이라는 뜻이다. 엄항섭은 괴벨스를 벤치마킹하여 김구 영웅 신화를 창조하였고 6.25 전쟁 시 월북하여 북한에서도 호의호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36년 3월 15일 창간된 김구 선전잡지 <韓民>에는 김구를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지도자로 그의 영도에 절대복종하여 단결하는 것이 우리의 독립을 완성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김구는 독립운동 기간 중 민족지도자 박은식 선생과 그의 아들을 심히 구타하였고 안중근 의사 동생인 안공근을 제거했으며 독립운동가 김립을 암살했다. 해방공간에서는 민족지도자인 송진우, 장덕수, 여운형을 암살하였다. 이는 <韓民>에서 김구를 히틀러나 스탈린 같은 인물로 만들어 그의 영도에 절대복종하자는 주장과 매우 흡사한 결과이다.

김구는 민족지도자, 독립운동가로 추앙을 받으면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홀대를 받는 원인은 김구가 김일성에게 추파를 던져 좌익들의 아이콘이 된 반면 이승만은 반공을 외쳐 좌익들의 공공의 적이 된 것에 기인하지 않을까?

김일성 장학생들이 판을 치고 있는 법조계에서 좌익무죄 우익유죄의 불문율은 언제쯤이면 깨뜨려 질까?

<2015. 9. 10. 서북청년단 사무총장 배성관 씀>

배성관 nasa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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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복군 03.09.16.13.56.33 추천:93 반대:87
     
   누가 저 순박한 부안 군민들을 저렇게 절규하게 만들었나? 법과 원칙을 누가 지키지 않고 부안 주민들을 화나게 했나? 마치 부안 주민들이 불법 폭력시위를 하는양 언론들은 왜 그 원인은 도왜시 하는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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