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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靑, 26일 광화문 불법천막 철거 시도
경찰의 방어로 광화문 떼천막 철거는 실패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5년 05월 26일 PM 08:03:25

올인코리아 편집인 younghwancho@naver


사진 : 서북청년단 제공

서북청년단(西靑) 소속 애국인사들이 “불법천막으로 점거된 광화문광장을 다시 국민들에게 되돌려주자”며 광화문광장에 불법적으로 설치된 천막들을 철거하려고 시도했다.

서북청년단 소속 인사 20여명이 25일 밤에 모여 26일 새벽 4시에 광화문광장을 점령한 불법천막들을 국민의 힘으로 철거하려고 나섰으나, 경찰이 불법천막 보호를 위해 출동한 사실을 알고 일부 인사들은 떠나고, 15명 정도가 불법천막을 철수하려고 현장에 갔으나, 경찰이 막아서서 철거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서북청년단이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불법천막들을 자진철거하지 않으면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머지않아 국민의 힘으로 광화문광장이 국민의 품으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박원순 시장이 불법난동꾼들에게 내어준 광화문광장을 서울시민들에게 돌려드립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한 후에, 광화문 불법천막 철거에 나선 서북청년단 소속 애국자들은 “우리는 불법천막을 뜯어야 한다고 왔는데, 불법천막을 지켜주는 경찰 때문에 철거를 할 수 없게 됐다. 빠른 시일 내에 불법천막들을 자진해서 철거하지 않으면, 서북청년단이 철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이날 광화문광장에 참석한 서북청년단 관계자가 전했다.

서북청년단은 성명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난동꾼들에게 불법적으로 내어준 광화문광장을 다시 서울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 국가의 법치와 국민의 안전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이 이렇게 불법천막으로 점령된 망국현상에 서북청년단은 분개했다.


서북청년단 소속 애국인사들은 또 “서울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광화문광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생활을 위한 시설로 조성되었고, 그 사용 및 관리에 대한 책임은 서울시장에게 있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의 법치 파괴적 행정 때문에, 난동꾼들에게 불법 점유된 광화문광장을 이제 국민의 힘으로 서울시민들에게 돌릴 때가 되었다”고 성명을 통해 주장했다.

이들은 “지금 광화문광장은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악용하는 불순세력의 장기농성장으로 전락되어, 반정부 천막들이 불법적으로 점령해있다”며 “세월호 희생자들을 욕먹게 하는 광화문광장의 떼천막은 거둬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런 서북청년단의 주장은 공권력이 불법천막을 비호하는 비극적 상황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저항으로 평가된다.


“심지어 광화문을 점령한 좌파단체들은 불쌍한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빙자하여, 태극기를 불태우고 경찰차 70여대를 파손시키면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기도 했다”며 이들은 “광화문광장이 반국가 난동세력의 베이스캠프로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치안의 붕괴’, ‘국민의 불안’, ‘법치의 실종’을 상징하며, 또한 대한민국의 수치고 망국의 징조”라고 개탄했다.

서북청년단은 “도시미관을 훼손하며, 시민의 여가선용을 해치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반정부 난동을 부리고, 외국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나쁘게 심어주는 떼천막은 철거하려고 한다”며, 광화문광장에서부터 국가공권력이 실종된 현실을 타파하려는 국민의 의지를 보여줬다.



성명 : 박원순 시장이 불법난동꾼들에게 내어준 광화문광장을 서울시민들에게 돌려드립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표현의 자유가 있어야 된다”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법치 파괴적 행정 때문에, 난동꾼들에게 불법 점유된 광화문광장을 이제 국민의 힘으로 서울시민들에게 돌릴 때가 되었습니다.

중국인들을 비롯한 외국 여행객들이 붐비는 광화문광장은 대한민국의 빛나는 얼굴이어야 합니다.

서울의 대표적 문화공간인 광화문광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생활을 위한 시설로 조성되었고, 그 사용 및 관리에 대한 책임은 서울시장에게 있습니다.

광화문광장이 불법난장판이 된 근본적 원인은 박원순 시장의 법치파괴 근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 광화문광장은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악용하는 불순세력의 장기 농성장으로 전락되어, 반정부 천막들이 불법적으로 점령해있습니다.

심지어 광화문을 점령한 좌파단체들은 불쌍한 세월호 희생자 추모를 빙자하여, 태극기를 불태우고 경찰차 70여대를 파손시키면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외치기도 했습니다.

광화문광장이 반국가 난동세력의 베이스캠프로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치안의 붕괴’, ‘국민의 불안’, ‘법치의 실종’을 상징하며, 또한 대한민국의 수치고 망국의 징조입니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욕먹게 하는 광화문광장의 떼천막은 거둬져야 합니다.


이에 우리 서북청년단은 도시 미관을 훼손하며, 시민의 여가선용을 해치고,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반정부 난동을 부리고, 외국 여행객들에게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나쁘게 심어주는 떼천막은 철거하려고 합니다.

국가의 치안과 국민의 평안을 해치는 떼천막과 현수막 등 불법설치물을 제거 및 보관하여 광화문광장의 본래의 기능과 위상을 회복하고자 오늘 분연히 불법천막 철거를 결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난동꾼들에게 불법적으로 내어준 광화문광장을 다시 서울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어, 국가의 법치와 국민의 안전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2015년 5월26일 새벽, 서북청년단



사진 : 서북청년단 제공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시간 : 2015년 05월26일 [0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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