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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이승만 일본망명 시도’ 오보한 KBS 규탄
독립투쟁가를 친일로 몰이하는 새빨간 왜곡선동은 근절되어야 한다.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5년 07월 01일 PM 11:07:01

이승만 대통령이 6.25 전쟁 중에 일본으로 망명요청 하여 도망하려 했다는 KBS의 망국적 왜곡선동에 대하여 “공영방송 KBS에서 이승만 대통령을 ‘도망자’로 폄훼하려는 좌익선동세력 척결하자!”는 기치를 내세우고 2015년 6월30일(화) 오후 1시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종북좌익척결단,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바른사회시민연대,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월드피스자유연합이 공동 주최하는 공영방송 KBS의 정상화를 위한 ‘이승만 폄하선동’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여기서 발표된 서북청년단의 성명서는 아래와 같다.


[서북청년단 성명서]

조대현 KBS 사장은 이승만 대통령의 일본 망명계획을 오보한 보도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KBS는 6월24일 <9뉴스>에서 <이승만 정부, 한국전쟁 발발직후 일본망명 타진>, <‘이승만, 일본에 망명정부 요청’ 비밀문서 첫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6.25 전쟁이 발발한지 이틀 만에 한국정부가 일본에 6만명 규모의 한국인 망명자 수용의사를 타진했고, 일본 야마구치 현(縣)지사가 5만 명 규모의 '한국인 피난캠프' 설치를 위한 계획을 추진했다. 이승만 정부, 일본 망명 요청설 사실이었다!”라고 보도했다.


이는 당시의 한일관계나 전쟁상황이나 이승만 대통령의 성품으로 봐서 논리성도 없고 진실성도 없는, 건국대통령을 폄하하기 위하여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조작한 전형적인 KBS류의 좌편향 역사보도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건국되자마자 수차례에 걸쳐 “대마도는 우리 땅이니 반환하라”는 성명도 발표하고 기자회견도 한바 있다.

더군다나 당시 일본은 맥아더 장군의 군정통치 아래 있어 미 독립된 상황인데, 독립국인 대한민국이 일본 외무성에 외교문서를 보낸다는 것은 외교절차에도 맞지 않는 어불성설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전쟁초기부터 일본 점령군 사령관인 맥아더 장군과 통화를 해 왔으므로 망명의사가 있었다면 맥아더 장군에게 의뢰하지 쪽팔리게 일본 외무성에 요청한다는 것은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다.


서울이 함락된 것은 3일 후인데 이틀 만에 망명을 준비하는 정부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정부와 국군은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리면서 용기를 잃지 않고 목숨을 걸고 싸워 온 것을 전사가 증명하고 있고 전사에 단 한 줄도 망명과 같은 기록은 없다.


낙동강 방어전이 절정에 달했던 1950년 8월14일, 무초 대사는 “대구가 적군의 공격권 안에 들어갔다.”면서 ‘정부를 제주도로 옮길 것’을 건의했다.

그의 주장은 제주도가 적의 공격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을 뿐 아니라 “최악의 경우 남한 육지의 전부가 공산군의 수중에 들어갈 경우 ‘망명정부’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무초대사가 한참 이야기하고 있을 때, 이승만 대통령은 슬그머니 허리춤에서 모젤 권총을 꺼내들었다.

대통령은 권총을 아래위로 흔들면서 “공산당이 내 앞까지 오면 이 총으로 내 처를 쏘고, 적을 죽이고, 나머지 한 알로 나를 쏠 것이오. 우리는 정부를 한반도 밖으로 옮길 생각이 없소. 모두 총궐기하여 싸울 것이오. 결코 도망가지 않겠소”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제주도 망명도 거부한 대통령이 일본 망명을 시도했다는 주장은 가장 추악한 역사왜곡으로 기록될 것이다.


더군다나 한평생을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투쟁해온 이승만 대통령에게는 극일감정이 몸에 밴 독립투사였다.

일본 애기만 나오면 얼굴 근육이 실룩거렸다는 증언도 있다.

중공군의 개입으로 한국군과 유엔군이 밀리고 있던 1951년 초, 미국은 일본군을 유엔군에 편입시켜 한국에 파견할 것을 검토했다.

이 사실을 안 이승만 대통령은 분노했다.

대통령은 “만약 일본군이 참전하면 일본군부터 격퇴한 다음 공산군과 싸우겠다.”고 언성을 높였고, 미국은 이승만 대통령의 노기에 일본군 참전계획을 접어야만 했다.

 


 

이와 같은 역사적 기록이 증언을 하고 있음에도 KBS가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을 도망자로 매도한 것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려는 종북좌파들의 소위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한 국가” 주장에 힘을 보태기 위한 선동사기극으로 우리는 인식하고 조대현 KBS사장의 사과와 정정보도 그리고 보도책임자 엄중 문책을 요구한다.


2015. 6.30

서북청년단 사무총장 배성관 (010-8424-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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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단 성명서>

KBS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오보에 책임을 져라!!!!


6·25전쟁 65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6월 24일 KBS 9시 뉴스는 <이승만 정부, 한국전쟁 발발직후 일본망명 타진>, <‘이승만, 일본에 망명정부 요청’ 비밀문서 첫 확인>이라는 제목으로 “6.25 전쟁이 발발한지 이틀 만에 한국정부가 일본에 6만 명 규모의 한국인 망명자 수용의사를 타진했고, 일본 야마구치 현(縣)지사가 5만 명 규모의 '한국인 피난캠프' 설치를 위한 계획을 추진했다. 이승만 정부, 일본 망명 요청설 사실이었다!”라며 건국대통령 얼굴에 먹칠을 하는 황당무계한 뉴스를 내보냈다.


이에 격분한 종북좌익척결단, 서북청년단 등 애국우익 단체들이 6월30일 KBS 본관 앞에서 조대현 KBS 사장의 사과와 정정보도 그리고 보도책임자 엄중문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진 바 있다.


문제가 크질 것을 두려워하였는지 KBS는 7월 1일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이인수 박사(이 대통령 영식)를 찾아가 사과하면서 무마를 시도하였다고 한다.


유족에게 사과하는 것은 당연지사이지만 이 문제가 어디 이인수 박사 개인에게만 국한되는 문제인가?


KBS의 보도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뭉개버린 반역적 폭거이다.

이미 많은 언론매체들이 이를 인용보도 함에 따라 일파만파로 번져 만민이 그런 줄 알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KBS는 이 문제를 뒷거래하는 식으로 덮어버릴 것이 아니라 떳떳하게 공식적으로 공개사과하고 정정보도를 냄과 동시에 책임자를 엄정문책하여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여 상처받은 국민과 유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 공영방송으로 정도이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새 출발의 계기가 될 것이다.


2015. 7. 2

서북청년단 사무총장 배성관 (010-8424-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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