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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서북청년단 본부 창립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5년 07월 30일 AM 12:14:46

2015년 7월 24일 오전11시(현지시각) LA 한인회관에서 교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성주씨의 사회로 서북청년단 미주본부 창립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최중성 창립준비위원장의 경과보고, 손진 서북청년단 총재 축사대독, 정관통과, 임원선출 순으로 진행되었다.

손진 총재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에서 오늘 창설된 서북청년단 미주본부를 중심으로 동포사회가 일치단결하여 미국과 한국을 위한 반공보국에 매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내빈으로는 유병희 수석고문, 죠이 안 애국동지회장, 이수복 수석고문, 제임스 한 이승만대통령숭모회장 등이 참석했다.


일정관계로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여러 주에서 많은 교민들이 전화로 참여의사를 밝히고 격려를 해주었다. 뉴욕에 거주중인 탈북여성 마영애씨는 “살신보국의 정신으로 우리는 반공반북하고 북한의 인권회복과 종북세력 척결과 평화통일에 힘쓰자.”고 강조했고 산호세에서 전 한인회장인 남문기씨, 팜데일에서 경철화씨, 오렌지 카운티 애국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현구씨외 안재훈씨, 김상옥씨 등이 축하전화를 했다.



또한 노스 켈로나이나의 오세응(38세)씨는 “육군 3사단 18연대에서 군복무 시 정훈교육을 통해 6.25 전쟁당시 서북청년단이 18연대에 집결하여 용감하게 북진했다라고 배웠다. 켈로나이나에서 회원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


행사에 앞서 미주 중앙일보에 광고가 실렸고 행사 후에는 미주 연합통신과 GLIN TV에 보도 되었고 특히 노길남의 민족통신도 사진과 함께 “서북청년단 드디어 미국에 상륙하다.”라는 제목으로 행사내용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회장에는 평안남도 출신인 재미사업가 안재득씨가 수석부회장에는 권성주씨가, 총무에는 권대석(예비역 육군대령)씨가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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