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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는 국정이 정답이다.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5년 10월 24일 PM 11:21:07

일찍이 박은식 선생은 인간에게 영혼이 있듯이 국가에는 국혼(國魂)이 있는데 이 국혼(國魂)은 역사에 담겨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중고등학생에게 국혼을 가르치고 일깨워주는 것이 역사교과서 이다.

 

그런대 이 역사교과서가 좌파정권이 집권하면서 민중사관 입장에서 집필되고 전교조 교사들이 가르침에 따라 중고등학생들의 영혼이 붉게 물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민중사관이란 역사발전의 주체는 민중이라는 대전제 아래 민족적·경제적 모순구조를 분석하고 그 모순을 해결해가는 민중의 활동을 역사서술의 중심에 두는 한국 역사학계의 한 학문적 경향이나 여기서 민중이란 유물사관(唯物史觀)의 입장에서 생산대중과 동일시하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유물사관(唯物史觀)에 의하면 역사의 발전 원동력을 정신이 아닌 물질로 보며 정치·법률·종교·철학 등은 상부구조이고 경제는 하부구조로 물질생산력의 발전이 일정한 단계에 이르면 생산관계(지주·자본가 소작농·노동자와 같은 관계)에 계급모순이 발생하고 그 모순이 물질생산력의 발전에 큰 장애가 될 때 하부구조에 변화가 상부구조를 흔든 것이 계급혁명이며 역사의 각 시대를 물질생산력의 발달측면에서 보아 원시공산제고대노예제중세봉건제근대자본주의사회주의의 순서로 발전되며 현대는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이행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따라서 현대는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가 이여하는데 제국주의 국가 미국의 편인 이승만과 자본주의를 육성발전 시킨 박정희는 민중사학자들에게는 공공의 적이 되고 그 대칭점에서 자연스럽게 김일성은 민족의 구세주로 미화되며 5.16은 쿠데타로 비하되고 동학난은 혁명으로 미화되는 反 大韓民國 的 가치전도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 민중사학자들과 종북좌파 단체 및 정치인들은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학문의 다양성을 무시하는 독선이라는 논리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나 중고등학생에게 역사를 교육하는 것은 학문의 연구가 아니라 국혼(國魂)의 교육인 것이다. 교육에는 다양하게 가르칠게 있고 통일적으로 가르칠 게 있다. 윤리교육, 안보교육, 역사교육 등은 통일적으로 가르쳐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 올바른 안보관, 올바른 역사를 가르쳐야함에도 자기들의 영혼과 육체를 살찌우는 토대인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 나라라고 비하하고 있다. 이러한 자학적, 자기 부정적 교육은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채택되고 있는 역사교과서가 민중사관에 입각한 좌편향 교과서 일색인 것은 출판사, 좌편향 집필진, 전교조 역사교사들이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단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돈이라는 단단한 고리로 연결되어 있다. 지난해 3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펴내는 출판사 중의 한 곳인 리베르스쿨이 보도자료 내고 "교과서 채택과정에서 출판사와 총판이 학교에 채택비를 건네고 교사용 지도서와 학습보조자료가 담긴 CD를 배포하는 등 불법행위가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고 폭로한바 있다.

 

리베르스쿨은 또 "이런 왜곡된 시장에서 총판망과 자금력을 갖추지 못한 신생 교과서 출판사는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주장했었다. 리베르스쿨 측은 당시 "A출판사와 총판이 자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해 달라며 부산의 한 학교에 300만원을 준 정황과 교사들에게 건넨 지도서·CD·수업지도 자료집·문제집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었다. 교육부의 '·인정 교과서 선정 매뉴얼'에 따르면, "출판사나 총판은 교과서 선정을 부탁하며 학교에 금품은 물론 참고서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출판사, 좌편향 집필진, 전교조 역사교사들 간의 부당거래는 없었는지 대대적인 수사를 벌여 역사교과서 시장구조도 개혁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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