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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관피아가 아니라 광피아(광주마피아)
김진태 총장은 국무총리 서명 위조한 광피아부터 먼저 손봐야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14년 05월 26일 PM 05:39:38

문제는 관피아가 아니라 광피아(광주마피아)김진태 총장은 국무총리 서명 위조한 광피아부터 먼저 손봐야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개조론을 피력하자 김진태 총장은 관피아 척결을 위해 전국 18개 지방검찰청에 특별수사본부를 꾸리고 대대적인 수사에 나선다고 한다.


그런대 관피아 라는 용어는 官+마피아 이며 官은 공무원을 뜻하므로 관피아는 마피아 처럼 조직을 만들어 악한 짓을 하는 공무원 집단을 비하하는 신조어로 이는 공무원, 나아가 정부와 국민을 이간시키려고 좌익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언론에서 만든 말이다. 따라서 검찰도 공무원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관피아 라는 신조어를 쓰는 김진태 검찰총장은 제 얼굴에 침뱉는 자학적 신조어를 아무른 꺼리김도 없이 인용하고 있다. 이는 좌익의 용어혼란 전술에 동조하는 꼴이다.


공직사회를 비릇하여 나라 전체가 썩기 시작한 것은 김대중이 대통령 되면서 부터이다. 그 후 광피아가 나라 전체를 분탕질하여 요절내고 있다. 

 

비근한 예로 세계수영대회 유치에 나선 광주시가 국제수영연맹(FINA)에 제출한 유치의향서 중 정부의 재정지원을 보증하는 서류에 김황식 국무총리와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서명을 위조해 사용한 적이 있다. 세계수영대회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서명을 위조할 수 있다 말인가? 그럼에도 어느 언론에도 광주시를 비판하는 기사는 없다. 광피아의 위력이 그만큼 무섭기 때문이다.

 

지금의 세월호 사고도 전두환 전 대통령이 조진 세모를 김대중과 그의 졸개인 광피아가 국고 수천억을 풀어서 살려준 것이라 한다. 그래서 광피아의 비호로 유병언은 전라도로 피신해 있지 않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개조나 검찰의 수사가 성공하려면 온갖 비리와 부패와 악의 온상이 광피아 임을 자각하지 않으면 泰山鳴動 鼠一匹이요 隔靴搔癢의 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배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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