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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1년생 내신등급제 반대 촛불시위
정치권 '高1 광화문집회' 주시

사이버뉴스24 http://www.cybernews24.com/

 2005년 05월 05일 PM 01:07:29

여야는 5일 고교 1학년생들이 광화문에서2008학년도 내신등급제 실시 반대를 위한 촛불집회를 열 움직임을 보이는데 대해 일제히 촉각을 곤두세우면서도 이에 대한 반응은 각기 엇갈렸다.

열린우리당은 정부 정책에 반기를 든 고1 학생들의 집회개최 시도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집회를 일방 저지하기보다 학생들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이들을 설득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반응이다.

우리당은 또 당정의 내신 강화 등 공교육 회생정책은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며, 오히려 근본적인 문제는 '대학 서열화'에 있다고 지적했다.

우리당 오영식(吳泳食) 원내 공보부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로선 특별한 대책을 세우기보다 일단 지켜보면서 학생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는 게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배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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