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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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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양승오, 이용식 건국대 의대 교수

 외인사라면서 부검 거부, 결정적 외인사 빨간우비엔 절대침묵

  사드배치 반대의 극렬한 시위에 이어 또 하나의 뇌관(雷管)이 터졌다.
農民이라는 백남기가 근 일 년만에 사경(死境)을 헤메다가 죽었다.
그는 ..
폭력난동 과격시위 고발 사진전 개최
- 천안함 폭침 1주기를 즈음하여 좌빨들의 과격폭력난동 실태 고발 -
경찰이 매맞고 다니는 나라
더러 있는 일 아닙니까. 그냥 넘어가야지요
지하철 방화범 현상금 3천만원으로 인상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가 사건 해결 단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총기 사용
쓸 수도 없고 안 쓸 수도 없고 '헷갈려'
유가족 폭행은 '과잉방위'
네티즌.. 대한민국 경찰이 조폭이냐
 


17    제2의 양승오, 이용식 건국대 의대 교수   2016년 10월 10일
16    폭력난동 과격시위 고발 사진전 개최   2011년 03월 05일
15    경찰이 매맞고 다니는 나라   2006년 04월 19일
14    지하철 방화범 현상금 3천만원으로 인상   2005년 01월 12일
13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총기 사용   2004년 08월 03일
12    유가족 폭행은 '과잉방위'   2004년 07월 27일
11    노인.여성 19명 살해 '충격.. 경악'   2004년 07월 18일
10    엽기범죄 대응 전담반 가동   2004년 06월 30일
  인터넷 음란물 ‘위험수위’   2004년 06월 21일
  '지역경찰제' 도입 호응도 낮다   2004년 06월 17일
  해양경찰관도 전문화 시대   2004년 05월 11일
  경찰, 실추된 신뢰도 회복 주력   2004년 05월 10일
  경찰, '민경찬 펀드는 없다'   2004년 02월 11일
  민씨 특가법상 사기.. 구속수감   2004년 02월 06일
  민경찬씨 자택 압수수색 실시   2004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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